[뉴스핌=고종민 기자]알앤엘바이오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알앤엘바이오는 지난 10일 암환자 날숨에서 검출되는 암 특이적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이용해 유방암 '0기'에서도 암 진단을 할 수 있는 기술을 국제 특허 출원했다고 밝혔고 이에 따라 주가는 장 시작과 함께 상승 출발했다.
알앤엘바이오는 12일 오전 9시 6분 현재 전일 대비 340원(6.30%) 오른 5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특허를 출원한 기술은 기계를 이용해 암 특이적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분석해 준다. 기존 유방암 진단 도구와는 전혀 다른 기술이다. 이 기술은 올해 안에 논문으로 발표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조기 진단할 수 있는 기기로 여성들이 꺼려하는 유방암 진단 과정을 간편하게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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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