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외식업계는 매콤한 이열치열 메뉴들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T.G.I.프라이데이스의 '누들 인 스프'는 매콤하면서도 얼큰한 맛으로 남성들이 특히 선호하는 메뉴다. 새우, 한치, 홍합 등 푸짐한 해산물로 맛을 낸 진한 국물 맛은 온 몸에 따뜻한 기운을 북돋워주고 푸짐한 양으로 든든한 한끼 식사로 좋다.
또한 미스터피자는 한식과 이태리식이 조화를 이룬 '닭갈비 피자'로 고객들로부터 신선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통 이태리식 피자에 닭갈비를 토핑하여 피자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고 양식과 한식의 맛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색 메뉴다.
이와 함께 매드포갈릭 '갈릭페노 파스타'는, 맵기로 유명한 멕시칸 고추와 마늘로 맛을 낸 매운 스파게티 메뉴다. 한국형 갈릭 메뉴 브랜드답게 과하지 않고 얼큰하게 매운 맛이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다.
한편, 파리크라상 키친은 일명 해장파스타로 소문난 '뚝배기 해산물 파스타'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뚝배기에 먹음직스럽게 담긴 파스타는 먹는 내내 보글보글 끓는 맵고 개운한 소스와 잘 어우러져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메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