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급락장에서도 방산주들이 테마를 형성하며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북한군이 연평도 인근에 두차례 포격했다는 소식으로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스페코와 빅텍 등이 각각 7%, 5% 강세다. 휴니드는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고 있다. 빅텍과 휴니드는 전날 시간외 거래에서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합동참모본부 등에 따르면 북한군은 전날 오후 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 7시간의 차이를 두고 두 차례에 걸쳐 총 5발의 포 사격을 했다. 이 가운데 일부는 북방한계선(NLL) 인근에 떨어졌다.
이에 우리 군은 즉각 대응사격에 나섰으나 남북간 직접적인 충돌은 없었으며 군과 주민의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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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