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증시가 이틀 만에 하락세를 재개했다.
11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1.79% 하락한 8876.54엔으로 출발한 뒤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 종가보다 2.00% 내린 8858.26엔을 기록 중이다.
간밤 프랑스 은행 건전성에 대한 루머로 유로존 부채 위기가 재점화된데다 미국 증시 역시 4% 넘게 급락하면서 투심은 다시 악화된 상태다.
같은 시각 토픽스지수 역시 765.54엔으로 1.44% 하락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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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