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8월 한달 동안 뉴 E-클래스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뉴 E클래스 전 모델을 대상으로, 차량 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선납금을 지불한 후 3년 동안 월 납입금을 분납하는 방식의 유예 금융 프로그램이다.
차량 가격이 6870만원(부가세 포함)인 뉴 E 300 엘레강스(Elegance)의 경우, 30% 선납 후 36개월 동안 월 39만9000원을 분납하면 된다. 이와 함께 3년 동안 신차 교환 프로그램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31일까지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뉴 E클래스 특별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7개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시승 이벤트에 당첨된 고객은 원하는 모델을 직접 선택해 시승할 수 있다.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방문 또는 뉴 E-클래스 스페셜 홈페이지(www.new-e-class.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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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