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주가 등락률과 반대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인버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증시 폭락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전 9시 33분 KOEDX 인버스는 전거래일보다 415원, 4.92% 오른 8845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TIGER 인버스(4.81%), KOSEF 인버스(4.77%)도 4% 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코스피지수는 같은시각 전거래일보다 86.65포인트, 4.64% 폭락한 1782.80을 기록 중이다.
이날 코스피 시장은 개장 2분만에 1800선이 붕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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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