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코스피 지수가 4% 넘게 급락하며 1800선 아래로 주저앉았다.
뉴욕 증시를 비롯해 유럽 등 글로벌 증시가 잇달아 폭락하면서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미국 신용등급 강등의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일제히 폭락했다.
9일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87.22포인트(4.67%) 하락한 1782.23을 기록 중이다.
외국인이 934억원가량 주식을 던지고 있고 개인과 기관은 각각 427억원, 329억원어치 사들이고 있다. 프로그램 매매를 통해서는 총 10억원 매도 우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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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