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골드만삭스가 미국 실질이자율의 하락과 미국과 유럽의 채무 문제 악화를 이유로 금 시세 전망치를 8일(현지시간) 상향조정했다.
골드만삭스는 3개월 금 가격 전망치를 기존의 온스당 1565달러에서 1645달러로 상향 수정했다.
6개월 전망치는 온스당 1730달러로 12개월 전망치는 1860달러로 각각 올려 잡았다.
골드만삭스 측은 투자노트에서 "현재 미국 실질이자율이 낮은 상황임을 고려할 때 금 가격이 올해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