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경제전문가들의 경기 판단이 4개월째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내각부가 발표한 지난 7월 경제전문가 조사 결과, 경기판단지수는 52.6으로 3.0포인트 상승했다.
내각부는 지난 3월 발생한 대지진 충격이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경제 상황이 개선되고 있다고 풀이했다.
다만 전문가들의 경기기대지수는 48.5로 전월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내각부의 이 지표는 경기변화에 민감한 업종 종사자들 약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해 도출된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