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인천공항과 김포공항 항공편이 제9호 태풍 '무이파(MUIFA)'의 영향으로 7일 무더기 결항사태를 빚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인천과 푸둥ㆍ항저우ㆍ우한 등 중국 동남부를 오가는 항공기 15편이 결항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태풍이 제주도와 전라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날 정오 기준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항공기 126편도 결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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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