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아이씨디가 상장 첫날 급등하고 있다. 코스피가 4% 넘게 급락하고 있지만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이다.
5일 코스닥시장에서 아이씨디는 공모가 3만4000원을 웃도는 6만28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11분 현재 이보다 5.89% 오른 6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대비 두 배 가까운 수준이다.
신한금융투자는 이날 아이씨디가 아몰레드(AMOLED)용 장비 매출 급증으로 외형 성장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이씨디는 2000년 2월에 설립된 아몰레드, LCD 전공정 식각장비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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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