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은성민 메리츠종금증권 리서치센터장은 5일 미국증시 급락과 관련, "미국증시 급락으로 국내 코수피지수 2000선도 위협받게 됐다"며 "그렇지만 냉정하게 판단하고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은 센터장은 "미국 증시급락을 자세히 보면 센티멘탈적인 요인이 강하게 작용한 듯 하다"며 "이러한 영향으로 국내증시도 영향을 받겠지만 급락사태로 이어지지는 않을 듯 하다"고 분석했다.
그는 "유럽과 미국의 경기는 기존에도 좋지 않았으나 중국을 중심으로 한 이머징마켓은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며 "미국증시도 곧 나오는 미국 고용지표와 다음주 FOMC 정례회의 뒤 최악의 심리는 완화될 듯 하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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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