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새내기주 제닉이 상장 후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4일 코스닥시장에서 제닉은 오전 9시 34분 현재 전날보다 8.31% 오른 4만44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2만2000원을 두 배 가량 웃도는 수준이다.
현재 거래량은 60만주를 넘어섰고, 개인 투자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키움증권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제닉은 2001년 설립된 화장품 제조업체로 주력제품은 매출 비중 72.4%를 차지하는 하이드로겔 마스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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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