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유진기업은 코리핸랜드에 664억8000만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 규모다.
유진기업은 코리핸랜드가 조성하는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금융기관 대출원리금을 대상자산으로 한 채권양수도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뉴스핌=유주영 기자] 유진기업은 코리핸랜드에 664억8000만원의 금전대여를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2.5% 규모다.
유진기업은 코리핸랜드가 조성하는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의 원활한 사업수행을 위해 금융기관 대출원리금을 대상자산으로 한 채권양수도계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