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영국 대형은행 바클레이즈가 계속되는 비용 절감 노력의 일환으로 올해 총 3000명을 감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바클레이즈 최고경영자(CEO) 밥 다이아몬드는 2일 기자회견을 갖고 상반기 중 1400명이 해고됐다고 밝혔다.
그는 또 바클레이즈가 정확한 감원 규모를 갖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반기에 이 같은 감원 추세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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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