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강혁 기자] 기아차는 8월 한 달 동안 포르테, 쏘울 개인 출고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삼성 갤럭시탭 10.1'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최근 '2011 오토모티브 브랜드 콘테스트'에서 브랜드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을 기념해 진행되는 것이다.
8월 포르테 및 쏘울 개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삼성 갤럭시탭 10.1 증정과 8월 각 차종별 할인조건(70만원) 중 고객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최고의 디자인을 인정받은 것을 기념해 8월 한 달 동안 포르테, 쏘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