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뉴스핌 장도선 특파원]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29일(미국시간) 자신은 경기부양을 위한 추가 양적 완화를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CN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추가 양적완화를 위한 장벽은 매우 높다"면서 "우리의 정책은 지금 매우 수용적"이라고 밝혔다.
록하트총재는 또 부채한도 협상 실패로 초래될 어떤 손실도 연준이 상쇄해줄 것으로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은행총재는 부채한도 인상 실패는 미국 경제에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며 부채협상은 막판 타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연준은 재무부로부터 직접 국채를 매입할 수 없으나 위기 상황 발생시 유동성을 공급할 수는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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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장도선 기자 (jdsm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