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의준 기자] 신한생명(사장 권점주)은 31일 여름방학을 맞아 고객자녀 160여 명을 초청해 지난 30일부터 이틀간 천안연수원에서 ‘신한아이사랑 학습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1박2일간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충청, 영남, 호남권 초등학교 3~6학년 학생들을 초청해 공부하는 습관과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체험활동 위주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습캠프를 진행됐다.
캠프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1일차에 과학창의력 실험대회와 실험보고서 작성, 조별 장기자랑, 학습노하우 단체올림픽 시간을 보냈으며, 2일차에는 독립기념관 방문과 4D 영화감상, 역사활동 미션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올해부터 시행된 신한생명 어린이캠프는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해 선발했고, 참가비는 무료로 행사비용 전액을 신한생명에서 지원했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에게 비전과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고객자녀 대상의 어린이캠프를 개최했다”며 “8월에는 직원 및 설계사 자녀 대상 어린이캠프도 추가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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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의준 기자 (mymind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