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가 스페인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 검토대상에 올린 것은 좋은 소식이 아니지만 무디스의 보고서 안에는 긍정적인 내용들도 많았다고 엘레나 살가도 스페인 재무장관이 29일 밝혔다.
엘레나 살가도 장관은 국영 라디오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스페인의 2분기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은 관광 시즌 피크를 앞두고 서비스 산업의 계절적 영향이 포함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황이 개선되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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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