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서울시 SH공사(사장 유민근)는 은평뉴타운 전용면적 101㎡, 134㎡, 166㎡ 755가구를 선착순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분양가는 전용101㎡의 경우 4억8806만~5억9923만원, 전용134㎡ 6억6408만~8억6513만원, 전용166㎡ 8억1222만~10억7530만원이다.
오는 8월 1일부터 신청이 가능하며 입주자저축(청약통장), 주택소유 및 과거당첨사실과 관계없이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이 가능하다.
분양 주택은 오전10시~오후6시까지 방문 가능하며, 사이버모델하우스 및 전자팸플릿은 SH공사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문의: 02)3410-7517~8, 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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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