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지난달 일본의 가계 소비 활동이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6월 가계소비가 1인당 26만 5807엔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2.3% 감소를 예상했으나, 실제 결과는더 나빴다.
다만 가계소비는 직전월인 5월에 비해서는 0.8% 증가했다.
이는 작년 보다 경기가 침체됐으나, 지난 3월 대지진의 충격에서는 차츰 벗어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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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