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메리츠증권은 29일 유진테크가 삼성전자의 비메모리 라인 증설로 메모리 미세공정 투자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유진테크는 반도체 미세공정에 필수적인 CVD 장비 생산 업체로 공정 미세화로 기존의 Furnace에서 이 회사의 싱글방식으로 CVD 장비로 변화하고 있고 공정 스텝(Step)수 증가로 필요 장비가 증가하고 있다.
국내 반도체 설비투자 11년 14.8조원에서 12년 15.6조원으로 증가세로 삼성전자는 16라인 증설과 미세공정 투자, 비메모리 라인 증설 등 2012년에도 설비투자 확대하면서 반도체 투자가 줄더라도, 미세공정 투자는 이어지기 때문에 유진테크의 투자 변동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메리츠증권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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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