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의 상품분석가인 크리스토퍼 헨우드는 28일(뉴욕시간) 로이터 인사이더와의 인터뷰를 통해, 미국의 채무협상이 실패할 경우 금값이 온스당 1650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채무협상이 합의되도 역시 금시장에는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헨우드는 "8월2일 마감시한내 채무협상이 합의되든 안되는 글로벌 시장에는 험난한 장애가 될 것이기 때문에 금시장에는 여전히 긍정적이며 금값이 상승 궤도를 지속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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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 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