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터키 중앙은행이 장기간 저금리를 유지할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터키 중앙은행 총재 에뎀 바스시는 "오랫동안 기준금리는 낮게, 지급준비율은 높게 유지되어야 한다"고 28일(현지시간) 말했다.
이어 그는 "터키 통화 리라는 현재 과대평가되어 있지 않다"며 "리라의 추가 평가절하는 인플레이션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날 터키 중앙은행은 올해와 내년 인플레이션 전망치를 각각 6.9%, 5.2%로 제시했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