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그리스는 자발적 채권스왑이 신속히 시행되길 바라고 있으며, 재정 목표치 달성 의무를 지속하는 한 국제통화기금(IMF)의 지원이 계속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재무장관이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에반겔로스 베니젤로스 그리스 재무장관은 이날 의회 회의에 참석해 "채권스왑 이행을 위한 논의는 매우 고무적으로 시작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채권 스왑안이 빨리 시행되길 원하고 이행기간은 가능한 한 짧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