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쌍용건설은(대표 김석준) 신입사원 36명이 최근 장애우 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28일 밝혔다.
쌍용건설 2011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36명은 지난 14일~15일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장애우 돕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봉사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뇌질환 장애, 지체 장애 등을 앓고 있는 장애우들의 식사, 목욕, 산책 등 일상생활을 보조하는 도우미 활동과 복지관 내 시설 보수 작업을 담당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주원영(28) 씨는 “입사 후 첫 행사로 ‘나눔’부터 배워 너무 뿌듯했다”며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항상 남을 배려하고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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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