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화물기가 추락했다는 소식에 아시아나항공 주가도 28일 하락세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3.88%(450원) 하락한 1만1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토해양부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중국으로 향하던 아시아나항공 소속 화물기는 제주도 인근 해상에서 추락했다.
현재 아시아나측은 비상대책반을 구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윤희도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화물기 추락으로 아시아나의 화물공급 능력이 7~8%감소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보험으로 커버돼 금전적 손실은 없겠지만 항공기 추락에 따른 이미지 손실 및 단기 투자심리에는 부정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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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