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외환은행은 주요기업들의 CEO를 초청해 ‘KEB 글로벌 리더 고객 간담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은행장이 외환은행의 수출입 시장점유율 1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거래 지원을 아끼지 않은 주요기업 50여 개사의 CEO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개최됐다.
한편 래리 클레인 외환은행장은 국내영업 강화를 위해 8월중 각 사업본부 모든 영업부점장이 참석하는 워크샾을 개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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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채애리 기자 (chaer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