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웅제약은 2분기 영업이익이 2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줄었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매출액은 2.8% 늘어난 1775억원을 기록, 분기 최고 실적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17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대웅제약측은 “제약업계 전반의 어려움 속에서도 원외처방 분야에서 선전한데다 우루사 등 일반의약품 매출이 급증하면서 실적이 좋았다”며 “영업이익이 둔화된 것은 우루사의 광고 집행 등이 주된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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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