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던킨도너츠와 베스킨라빈스를 운영하고 있는 던킨브랜즈가 예상보다 높은 공모가를 책정했다.
던킨브랜즈는 26일 주식 공모가를 주당 19달러로 확정, 4억 228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모주식 수는 총 2230만 주.
이번 증자로 던킨브랜즈의 시가총액은 24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당초 던킨브랜즈는 주당 16~18달러의 공모가를 기대했었으나,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이를 웃도는 수준으로 확정됐다.
1950년 문을 연 던킨브랜즈는 전세계 57개국에 1만 6000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