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CJ제일제당이 하반기 실적 기대감에 주가가 6% 넘게 오르고 있다.
27일 오후 2시 12분 현재 CJ제일제당은 전거래일보다 1만 8500원, 6.70% 오른 29만 45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루만의 반등이다.
장중 한때는 29만 8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최고가를 갈아치우기도 했다.
차재헌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특별한 소식이 오늘 있었던 것은 아니다"며 "2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듯하다"고 전했다.
그는 "하반기에는 원재료 투입가격이 안정되고 소재쪽 가격 인상이 많이 반영될 것"이라며 "해외 바이오쪽도 예상보다 실적이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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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