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웅진씽크빅은 최근 부모를 대상으로 여름철 자녀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는 실용 어플리케이션(이하 앱) '집밥의 힘'과 '서바이벌 노트'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집밥의 힘'은 아이를 똑똑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음식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입맛 없고 지치기 쉬운 여름철,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에 손이 가기 쉬운데 '집밥의 힘'은 자녀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저염식 건강 식단을 제안한다. 식약청에서 개발한 저염식 레시피를 제공하며 각 음식의 열량과 나트륨 함량 정보를 알기 쉽게 표시하여 믿을 수 있다.
마치 요리 블로그를 보듯 선명한 사진을 제공하여 사용자가 조리과정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또 '서바이벌 노트'는 여름철 자녀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하는 부모에게 추천할 만한 앱이다. ‘수영을 하다가 쥐가 난다면?’ ‘우리 아이가 급류에 휘말린다면?’ 등 일상적인 사고에서부터 땅이 갈라지는 재난까지 모든 재난상황에서 필요한 대처 방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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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