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의 외식·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뜨거운 여름을 맞아 시원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뚜레쥬르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오는 31일까지 여름이벤트를 준비했다. 우유식빵, 소보로빵, 크림치즈 데니쉬 등 뚜레쥬르의 인기제품 20종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1만 2000원 이상 구매 시 피서철 물놀이에 제격인 뽀로로 비치볼 또는 아이스텀블러를 증정한다.
또한 한식 브랜드 비비고는 무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는 ‘더위극복세트메뉴’와 ‘막걸리세트’, 원기를 잃어버리기 쉬운 여름철 보양과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한(寒)여름 세트’를 준비했다.
이와 함께 차이니즈 캐쥬얼 다이닝 차이나팩토리는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즐기기 위한 시원한 계절 한정메뉴를 2종을 출시했다. 또한 8월 한 달간 계절 한정메뉴를 포함한 행사메뉴 주문 고객에게 CJ제일제당 한뿌리, 보이티 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와 함께 초등학생 동반 방문고객에게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씨푸드오션은 내달 31일까지 '립아이 스테이크' 등 씨푸드오션의 대표 메뉴 3종의 가격을 5% 인하하고, 3가지 대표 메뉴 중 1개 이상 메뉴를 주문하면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2인 무료 입장권을 제공하는 여름맞이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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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