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은 25일, 취항 1000일 만에 탑승객 500만명이 넘었다고밝혔다.
이날 오전 에어부산은 500만 돌파를 기념, 김해공항 국제선 에어부산 카운터 앞에서 기념이벤트를 했다. 500만 번째 탑승객의 영광을 차지한 제정주씨(57세)에게 국제선 무료왕복항공권 4매를 증정했다.
에어부산은 2008년 10월 27일 부산-김포 노선 첫 취항 후 1000일 만에 500만 명의 탑승객을 수송했다. 올 상반기에는 저비용항공사 중 가장 높은 국내선 시장점유율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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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