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상은 상ㆍ하반기3~4개 팀을 선정해 해외여행을 보내주는 해외 이문화 체험 연수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문화 형성은 물론 도전정신 함양을 통해 학습과 성장의 기회를 부여한다는 것이 목적이다.
또한 현대 직장인들의 가장 큰 고민인 스트레스 타파를 위해 박성칠 사장이 적극적으로 제안한 프로그램으로 장기휴가제도를 활용해 원하는 기간에 최장 9일 동안 여행길에 오를 수 있다.
박성칠 대상 사장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을 새롭게 정비하고 스스로 즐거움을 터득함으로써 앞으로도 GWP의 본래 취지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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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