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경남 양산시 양산신도시에 문을 연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 견본주택에 2만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반도건설은 양산신도시 반도유보라 3차 견본주택 오픈 당일인 22일부터 일요일까지 3일간 총 1만9천여명이 다녀갔다고 25일 밝혔다.
반도건설 측은 앞서 분양했던 양산반도유보라 2차의 성공요인으로 ‘4베이 혁신평면’과 ‘통큰 계약 혜택’을 꼽았는데 이를 3차에도 고스란히 적용했다고 전했다.
반도건설은 양산반도유보라 3차의 분양가를 최근 인근에 분양했던 단지보다 3.3㎡당 30만원이 낮은 710만원대로 책정했으며 기존 4베이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수납공간을 늘렸다.
청약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는 27일, 2순위 28일, 3순위 29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며 계약일은 8월 9~11일, 입주는 2014년 2월이다. 문의 1599-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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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