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프레시웨이가 협력업체인 대리점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과 23일에는 충남 공주 계룡산 동학산장으로 외식 대리점 대표들을 초청해 동반 성장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CJ프레시웨이 영업본부 및 상품개발본부 직원 50여명과 전국에 있는 외식 대리점 대표 27명이 참석했다.
한편, CJ프레시웨이 급식 대리점 담당 영업 사원들은 새벽부터 출근하는 배송기사와 대리점 직원에게 김밥과 우동 등 간식을 제공하고자 지난 3월부터 매월 1~2회 새벽에 대리점을 방문하고 있다.
이영필 CJ프레시웨이는 영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 사항을 적극 청취하고, 외식 및 급식 대리점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회사 경영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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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