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22일 배우 소지섭이 사업파트너로 참여하는 강남 압구정 CGV 신관에 위치한 '투썸플레이스 by 51K'가 성황리에 그랜드 오픈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소지섭 투썸'이 오픈된다는 소식을 듣고 전날은 물론 당일 아침 일찍부터 수백명의 국내외 팬들이 소지섭을 기다렸다.
소지섭은 자신의 소속사(51K) 이름을 딴 '투썸플레이스 by 51K' 사장으로 직접 메뉴를 제안한 신제품들을 이날부터 고객들에게 선보이기 시작했다. 일명 소지섭 커피인 사케라또와 건강음료, 빙수 등 10여종에 달한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한류스타 소지섭씨와 사업파트너십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투썸플레이스 by 51K가 국내 고객은 물론 해외 고객에게도 많이 사랑 받는 명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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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