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골프존은 일반인 누구나 스크린골프 대회를 개설할 수 있는 ‘Open GLF’ 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미션을 성공하는 최대 600개 대회에 총 1억원의 회식비를 제공한다고 22일 밝혔다.
‘Open GLF’ 는 그동안 각 매장에서 대회를 개설해 오던 ‘골프존 라이브 페스티벌(Golfzon Live Festival)’을 개편, 골프존닷컴 홈페이지에서 대회 개설 후 언제 어디서나 지인들과 상시로 골프대회 진행이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다.

이번 이벤트는 내달 17일까지 4주간 진행하며, 300여 개 대회에 각각 회식비 20만원씩을 지원, 5000여만원의 푸짐한 현금과 상품을 제공한다. 총 2회에 걸쳐 이벤트가 진행되며, 2차 기간은 8월 23일~9월 19일까지다.
이 밖에도 이벤트에 응모한 대회 참가자 중 각 대회 1등 100명에게 순금 네임텍도 지급할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