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신한지주와 대한항공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으로 설정 후 3개월 시점에 두 종목 중 덜 오른 종목 상승분의 130%를 수익으로 지급하며 원금의 95%는 보장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한 종목이 20%, 다른 종목이 25% 상승했다면 20% 오른 종목의 130%인 26%를 수익으로 지급하게 된다"며 "최근 국제경제가 회생의 조짐을 보이면서, 단기적으로 주식시장의 탄력을 예상하는 투자자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