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종합배관자재업체인 AJS는 일본기업인 아사이(ASAI)와 소방용접용 피팅제품인 JOINT FITTING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도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는 당초 아사이측에서 샘플의뢰를 주문받아 AJS에서 자체개발 및 생산을 하여 샘플테스트를 통과하면 납품을 하는 구조로 검수가 까다로운 일본기업에 AJS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사례다"고 말했다.
이 제품이 향후 1년내에 일본 소방안전센터의 인증을 취득하게 되면 일본 내수시장을 통하여 일본 전역으로 수요가 발생하는 모든 소방시설에 들어가게 된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계약을 통해 일본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향후 일본쪽에 지진관련 내진제품등 일본시장에서 AJS제품의 주문문의 및 매출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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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