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일본 주식시장에서 3주 만에 순매도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재무성이 22일 발표한 대내외 증권 매매동향에 따르면, 지난주(7월 10일~7월 16일) 외국인 투자자들은 일본 주식시장에서 727억 엔을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 채권에서 897억 엔을 순매도하며 2주째 매도세를 이어갔다.
단기 머니마켓펀드 시장에서는 1조 7687억 엔 순매수하면서 2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고, 전체적으로 외국인 계좌에서는 1조 6063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동기간 일본 내국인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1050억 엔 순매수하면서 8주 연속 매수세를 보였다. 해외 중장기 채권에서는 1213억 엔 순매수하면서 2주 만에 매수세로 돌아섰다.
해외 머니마켓펀드 등은 93억 엔 순매수했고 전체적으로 2357억 엔이 내국인 계좌에서 유출됐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