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애플이 20일(현지시간) 공개한 맥 운영체제(OS) X Lion이 첫날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애플은 X Lion의 다운로드 건수는 지금까지 애플에서 출시한 운영체제 중 가장 빠른 출발이라고 밝혔다.
애플 필립 쉴러 제품 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Lion의 출발이 좋다. 사용자 리뷰와 업계 반응이 환상적”이라며 “지금까지 애플이 만든 것 중에 최고의 OS다. 앞으로 맥을 업데이트하는 일은 간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맥 OS X Lion은 맥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를 통해 29.99달러에 다운로드 가능하며 이전 운영체제보다 250여개의 환경이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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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