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대신증권은 22일 CJ제일제당운 2분기 매출은 1조5169억원, 영업이익 883억원, 당기순이익 1162억원을 시현했다면 3분기부터 이익률 개선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송우연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생명공학부문 매출의 2/3를 차지하는 해외 바이오계열사 매출은 2675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원달러환율이 전년동기대비 6.8% 하락했던 점을 감안하면 달러기분으로 약 7.5% 증가한 것이다"고 분석했다.
또한 "식품부문 매출은 20.3% 증가했는데 가공식품은 37.2% 성장하면서 소재식품보다 매출규모가 앞서기 시작했다"며 "식품부문에서 가공식품비중이 높아지고 하번기 소재식품의 투입원재료가격이 낮아짐에 따라 식품부문 역시 2분기 저점으로 향후 마진 상승국면에 들어설 것"이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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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