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삼원강재의 주권을 오는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0일 밝혔다.
1992년 7월 설립된 삼원강재는 차량용 스프링의 원재료로 사용되는 평강, 환강을 비롯, 자동차용 중간부품인 겹판스프링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다.
지난해 매출액은 2833억원, 당기순이익은 159억원이었다.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액(4000원)의 90%(3600원)~200%(8000원)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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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