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AD모터스는 19일 일본에 전기차 ‘체인지’의 대량공급을 위해 일본 일본자동차공정검정협회(이하 NAFCA) 방문단을 초청, 공장견학 및 시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NAFCA 방문단은 지난 5월 체결된 판매계약 이행에 따른 내용의 일환으로 초청되어 NAFCA 임원 및 주요 회원사, 딜러 20여명을 이뤄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AD모터스 양산공장을 탐방하고 체인지를 시승했다.
방문단은 일본 현지 기준에 맞게 적용한 RHD 제품의 생산공정 과정과 성능테스트 및 안전검사 과정에도 참여했다.
회사 측은 일본 전역에 위치한 NAFCA 회원사와 딜러를 대상으로 공장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일본시장 내 전기차 체인지 보급과 판매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또 일본정부의 구매보조금 지원과 함께 대량공급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류봉선 AD모터스 대표이사는 “일본시장에서 소형전기자동차인 체인지의 인기와 만족도가 높아 꾸준한 수요 발생으로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일본시장 진출을 계기로 해외사업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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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