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앞으로 주식 결제시간이 현행 오후 3시에서 오전 9시로 앞당겨진다.
20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은 결제 원활화와 회원의 결제편의 제고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주식시장 결제를 결제일(매매일+2일) 9시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당일 자기가 결제할 증권 및 대금을 납부 완료한 회원에게는 오전 9시부터 수령할 증권인도 및 대금지급을 개시한다.
거래소는 ▲'일중 수시결제'로 결제지연 해소 및 결제리스크 제거 ▲회원 및 투자자의 자산운용 효율성 제고 ▲결제제도의 국제정합성 제고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거래소 관계자는 "결제개시시점 조기화를 통해 결제시한 내 결제완료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