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홍보회사인 피알원(대표 조재형, 이백수, www.prone.co.kr)은 19일 동영상광고 전문 기업 ㈜엔톰(대표 이동재, www.videolink.co.kr)과 신개념의 통합 영상 마케팅 서비스 개발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두 회사는 국내 홍보업계 최초로 동영상 광고 및 홍보를 위한 표준화 된 영상물 제작부터 매체 집행 활동에 대한 성과측정이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다.
양사는 7월 중 영상 보도물 제작에서 배포뿐만 아니라 그 노출성과에 대한 실시간 측정까지 원스톱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신개념의 멀티미디어 콘텐츠 배포 서비스인 MNR(Multimedia News Release)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MNR 서비스는 기존 홍보시장에서 서비스 이용에 대한 진입장벽이 높거나 과정이 어려워서 포기해야 했던 소비자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다.
특히, 언론 매체를 통해 홍보를 하고 싶어도 현실적으로 실행이 어려웠던 중소기업이나 지방 자치단체가 활용하기 적당한 모델이다. 예산에 맞춰 영상 제작 서비스 및 배포 매체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윤성종 피알원 디지털 마케팅 팀장은 “홍보동영상을 광고에 활용하거나, 광고 동영상을 홍보에 적용하는 데에는 시스템적인 어려움이 컸다"며 "그러나 MNR 서비스는 동영상 제작과 편집의 유연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매체 집행 포트폴리오도 홍보에서 광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홍보, 광고 통합 서비스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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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