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루네오는 "추후 사업목적 추가와 관련해 구체적인 내용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 재공시 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