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건설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분양중인 개나리SK뷰가 화려한 외관디자인으로 고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개나리SK뷰는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에 전용면적 84~127㎡ 총 240가구로 구성됐다. 각 동의 중심부분과 옥탑부분이 오목한 삼각형 모양으로 설계돼 ‘별모양 아파트’로 불린다. 이와 함께 저층은 화강석으로 시공했으며 1층 전체를 입주민 전용로비 등 필로티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
강남 중심도로인 테헤란로에 위치했으며 지하철 2호선과 분당선 환승역인 선릉역이 200m 거리인 역세권 아파트다. 문의: 02-508-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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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